[홍푸른 칼럼] 조각투자의 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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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투자하는 조각투자흔히 투자라고 하면 주식이나 부동산을 대표적으로 떠올린다. 그러나 주식은 상장기업에 한정돼 있고, 부동산은 거래 금액이 커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 빈틈을 뚫고 들어온 것이 조각투자다. 조각투자는 이름 그대로 혼자 투자하기 어려운 고액의 상품에 투자할 소액투자자들을 모아 구매하고, 그 이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조각투자가 지금까지의 투자와 가장 다른 점이라고 하면, 소액으로도 부동산은 물론 명품이나 미술품, 저작권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 투자시장에 뛰어들지 않았던 소액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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