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선물 미결제약정, 13개월 내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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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이더리움(ETH)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1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24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미결제약정은 14억 1000만달러로 지난해 7월 이후의 최저치다. 바이낸스는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중에서 가장 큰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지난주 35% 급락했다.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의 미결제약정 규모도 30억 200만달러로 17% 감소했다.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는 “이더리움의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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