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 "PYUSD, 높은 수수료로 사용자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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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에 따르면 페이팔이 출시한 스테이블 코인(PYUSD)은 자체수탁(셀프커스터디) 지갑에서 PYUSD토큰을 사용하고 보유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더블록이 25일(현지시각) 전했다.난센은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가상자산) 사용자들이 다른 대안이 존재할 때 페이팔의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수요가 부족하다"며 "이는 페이팔이 사용자층을 다르게 설정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페이팔은 지난 7일 팍소스(Paxos)와 제휴해 스테이블 코인 "PYUSD"를 출시했다. 하지만 발행 네트워크가 수수료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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