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카드사 파트너십 중단 큰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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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와 비자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의 파트너십을 중단할 예정이지만,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에는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제언했다.2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다음 달 중 바이낸스와의 파트너십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앞서 비자도 유럽에서 바이낸스와 함께 제공하던 카드 발급을 지난달 중단한 바 있다.카드사들이 바이낸스와의 결별을 선언한 주요 이유로는 바이낸스의 규제 스캔들이 꼽힌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미등록 영업,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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