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가 제대로 운영되려면 거버넌스 명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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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가 더 민주적이고 투명하다는 환상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사례들이 있다. 거버넌스 문제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법적 문쟁에 휘말릴 수 있다"옥다혜 법무법인 미션 번호사는 29일 서울 강남구 미림타워 해시드라운지에서 열린 법률 세미나에서 "다오(DAO)와 거버넌스"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는 스타트업 전문 로펌 미션과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공동 주최했다.옥 변호사는 "지난해 테라 사태 이후 테라2..0이 출범하는 과정은 대다수의 반대 의견이 무시되고 소수의 결정으로 추진됐다"며 "다오가 더 민주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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