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X계정 해킹… 피해핵 69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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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3,079회 작성일 2023-09-11 10:30: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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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X(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9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ZachXBT를 인용해 피해자들은 해킹당한 부테린의 X계정의 악성 링크를 통해 총 69만1,000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부테린의 아버지 드미트리 부테린(Dmitry Buterin)은 X 게시물을 통해 "비탈릭이 해킹당한 것 같다"라며 "그는 액세스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현재 악성 링크의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해커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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