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랜섬웨어 활용한 코인 범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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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암호화폐(가상자산)을 활용한 범죄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랜섬웨어(데이터 복구를 조건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프로그램) 공격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알렉 지브릭(Alec Zebric) 체이널리시스 아태지역 수사 총괄 매니저는 12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건전한 가상자산 산업의 미래:컴플라이언스와 민관 협력" 포럼에서 암호화폐 범죄 관련 동향을 발표했다. 지브릭 매니저는 "올들어 스캠과 해킹 범죄 규모는 전년 대비 각각 45.2%, 23.5% 줄었다"며 "랜섬웨어 공격만 10.3%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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