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선 "NFT, 변동성 큰 코인과 달리 사고 위험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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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인선 조회 1,595회 작성일 2022-01-13 14:31: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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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코리아가 2022년 새해를 맞아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업계를 이끄는 리더들의 계획을 듣는 신년인터뷰를 마련했다.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빗썸, 코인원, 코빗, 스트리미(고팍스 운영사) 등 거래소 외에도 벤처캐피탈(VC),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 산업 리더들도 만나본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회사". 그라운드X를 언급할 때 항상 따라나오는 수식어다. 그라운드X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이란 설명이 늘 따라다닌다.한재선 그라운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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