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3억 2900만 달러 투입에도 실적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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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프로젝트 실적이 미미하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가 발표됐다.12일(현지 시각) 유투데이는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프로젝트에 약 3억 2,900만 달러를 지출했음에도 매우 제한적인 성공에 그친 것으로 밝혀지면서 비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인권 감시 단체인 크리스토살(Cristosal)에서 발표한 이 보고서는 인프라 구축 및 관련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비트코인 도입과 관련된 비용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율이 치솟고 엘살바도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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