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가용성 용어 어려워…변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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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의 연구원이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용어를 "데이터 퍼블리싱"(data publishing)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12일(현지시각)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컨퍼런스(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한 단크라드 페이스트(Dankrad Feist) 연구원은 "데이터 가용성은 전문가가 듣기에도 직관적이지 않고 어렵다"며 "데이터 퍼블리싱으로 용어를 교체하자"고 말했다.데이터 가용성은 블록체인에서 데이터 저장 부분과 거래 처리 부분을 분리함으로써 블록체인의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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