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위원 "정부, 암화화폐 개입 최소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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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터 퍼스(Hester M.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에 맞는 규제를 만들고 정부 개입은 최소화해야한다고 밝혔다.코빗 리서치센터는 18일 헤스터 퍼스 SEC위원과 정석문 코빗 리서치센터장과의 면담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정석문 센터장은 미국 암호화폐 제도화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달 뉴욕을 방문해 업계 주요 인사와 관련 기업들을 찾았다. 헤스터 퍼스는 SEC 최고 의사결정기구에 소속된 위원장 포함 5인 위원 중 한 명이다. SEC의 주요 의사 결정이 바로 이 5명 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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