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 재단의 마리케 플라멘트, CEO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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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NEAR)의 운영을 맡고 있는 니어 재단의 최고경영자(CEO) 마리케 플라멘트가 2년 만에 사임했다.21일(현지시각)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재단의 법률 고문인 크리스 도노반이 그 자리를 대신할 예정이다. 플라먼트는 연말까지 도노반의 전략 고문으로 남을 예정이다. 플라먼트는 재단에서 이사회 이사직을 맡을 예정이다.플라멘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2년 전 합류했을 때 니어의 사용자 수는 약 5만 명이었지만 지금은 일일 활성 사용자가 250만 명이 넘는다"며 "현재의 규제 환경을 고려할 때 도노반이 CEO 역할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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