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US 지주사에 대출 받은 적 없어… 오히려 그 반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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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CEO가 바이낸스US(Binance.US)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BAM 매니지먼트로부터 2억 5,000만 달러를 대출 받았다는 최근 보도를 반박했다.앞서 지난 19일(현지 시각) 언론사 디크립트는 보도를 통해 바이낸스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된 법원 문서에서 결론을 도출했다. 이 해석에 따르면, 바이낸스US의 법률 대리인은 문서에서 BAM 매니지먼트 미국 홀딩스가 12월에 자오에게 2억 5,000만 달러의 전환사채를 발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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