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클럽, 비트코인 채굴 시설…베네수엘라 갱단의 본부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최효극 기자 = 베네수엘라의 최대 갱단이 지배하던 교도소를 다시 장악한 군·경은 교도소가 동물원, 클럽, 수영장까지 갖춘 작은 도시처럼 운영되는 걸 확인했다. 21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20일 국제범죄조직 트렌드 아라과가 장악하고 본부처럼 사용하던 토코론 교도소에 군경 1만1000명을 투입했다. 트렌드 아라과는 교도소 안에 오두막을 짓고 가족과 함께 살면서 위성TV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다. 동물원엔 호랑이, […]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