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범 바른손 대표 "STO로 영화 시장 변화의 마중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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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제작사인 바른손그룹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토큰증권 시장 진출에 대한 계획과 비전에 대해 밝혔다.강신범 바른손 대표는 블록체인 기업 이큐비알(EQBR)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주최한 "2023 이큐비알 글로벌 세미나"에서 "영화 시장은 제작 투자사들이 폐쇄적으로 운영되다 보니 개인투자자들이 전혀 참여할 수 없는 시장이다. 개인투자자들의 진입이 어렵다보니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이 나오기가 쉽지 않다"며 "경제 산업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는데 영화 시장은 이에 대한 대응이 빠르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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