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중앙은행, 암호화폐 금지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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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파키스탄 중앙은행이 지난 2018년 이후 파키스탄 내 모든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미국 시간)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신드(Sindh) 고등법원은 파키스탄 내 암호화폐 거래의 적법성과 관련된 심리를 개최했다. 전날인 12일에는 파키스탄 중앙은행과 몇몇 정부 관계자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는 불법이며 모든 거래에 사용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문서를 신드(Sindh) 고등법원에 제출했다. 현지 뉴스 채널인 사마아 TV(Samaa TV)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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