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J, 마약 연루된 중국 기업 기소…암호화폐 지갑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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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부(DOJ)가 펜타닐 생산·유통 혐의로 다수의 중국 기업을 기소했다고 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가 보도했다.이번 조치는 펜타닐과 메타암페타민과 같은 불법 약물의 생산·유통에 연루된 중국 기업들을 겨냥한 것이다. 이들은 암호화폐(가상자산)을 사용해 자금을 이동시켰다. 이와 관련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는 불법 약물 유통에 연루된 16개의 암호화폐 지갑을 특정했다.왈리 아데예모 재무부 차관은 “우리는 범죄에 연관된 여러 암호화폐 지갑을 식별해 차단했다”며 “범죄자들은 이번에 차단된 지갑을 통해 수백만 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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