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트럼프 대선 불출마하도록 50억 달러 주는 방안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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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2,892회 작성일 2023-10-04 16:31: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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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한때 도널드 트럼프에게 미국 대선에 출마하지 않도록 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한 적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업계에 따르면 미국 베스트셀러 "빅쇼트(The Big Short)"의 저자 마이클 루이스(Michael Lewis)는 1일(현지 시각) 인터뷰에서 뱅크먼-프리드가 도널드 트럼프에게 대선에 출마하지 않는 조건으로 50억 달러를 지불하는 방안을 검토한 적 있다고 주장했다.루이스는 뱅크먼-프리드가 트럼프에게 돈을 지불하기 위한 적법성을 조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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