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펜타닐 마약 관련 암호화폐 지갑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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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펜타닐 생산에 관여한 개인 및 기업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암호화폐 지갑을 제재했다.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지난 3일(현지 시각) 공지를 통해 불법 펜타닐 전구체 유통 계획의 일환으로 암호화폐 거래를 사용한 혐의로 중국에 본사를 둔 여러 화학 제조업체와 다수의 직원에 대한 기소를 발표했다.미국 당국은 "회사들 신원과 자금의 위치 및 이동을 감추기 위해 암호화폐 거래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히며, 결제를 위해 암호화폐 지갑을 보유한 최소 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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