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버스, 강병인 작가와 한글날 기념 NFT 발행
페이지 정보
본문
드라마 ‘미생’ 글씨로 대중에게 알려진 멋글씨 예술가 강병인 작가의 작품이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나온다.NFT 호환 재거래 기술 기반의 NFT 마켓플레이스 운영사 에그버스는 오는 9일부터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와 한글날 기념 NFT 콜렉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NFT를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에그버스는 강병인 작가의 작품 중 <물> <별> <웃> <춤> <해> 글자를 NFT로 발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판매 일정은 한글날 당일인 10월 9일 자정부터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