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전 CEO "샘 뱅크먼 지시로 재무제표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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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리서치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캐롤라인 엘리슨이 전 연인이자 동료였던 FTX 거래소 설립자 및 전 CEO인 샘 뱅크맨 프리드의 지시에 따라 사기를 저질렀다고 증언했다.10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캐롤라인 엘리슨 전 알라메다리서치 CEO는 이날 법정에서 사기 및 공모 혐의를 인정했으며, 이는 샘 뱅크먼 프리드의 지시에 따른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엘리슨은 지난해 12월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 사태와 관련한 사기 및 공모 등 7개의 혐의를 인정하고 조사에 협력해 오고 있다.엘리슨 전 CEO는 "샘의 지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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