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손해배상’ 준비금, 예치금 0.64%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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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대형 코인거래소가 손해배상 목적으로 적립한 준비금이 예치금의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총 200억원의 준비금을 마련했다. 이는 올해 8월 말 기준 케이뱅크 내 업비트 고객 예치금 3조909억원의 0.64%에 불과하다. 현재 업비트는 케이뱅크와 실명계좌 제휴를 맺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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