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법인 가상자산 투자 제한, 커스터디 시장 발전 더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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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국내에서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제한돼 있어 커스터디(수탁) 시장 발전이 더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암호화폐 거래소 코빗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는 이 같은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고서는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피델리티 디지털에셋 △파이어블록스 등 미국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세 곳을 탐방한 내용을 담았다.정석문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미국의 가상자산 제도화 현황을 파악하고자 지난 8월 뉴욕을 방문했다. 이후 미국 현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해 리포트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지난달 공개된 1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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