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지분 매입 위해 고객 자산 불법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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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10억달러가 넘는 고객 자금으로 바이낸스가 보유한 FTX 지분을 재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1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바이낸스가 환매 일환으로 21억달러가 넘는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BUSD)과 FTX의 FTT 토큰을 받았다고 밝혔다.피터 이스턴 노트트람 대학 회계학 교수는 현재 진행 중인 뱅크먼 재판의 일환으로 미국 법무부(DOJ)에 고용돼 알라메다와 FTX 간의 수십억달러 거래를 추적하고 있다. 이스턴 교수는 FTX가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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