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장사 메이투 "AI 기반으로 흑자 전환… 암호화폐 매각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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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투자로 유명한 홍콩 상장사 메이투(Meitu)가 흑자로 전환했다고 발표하며 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처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홍콩 싱타오데일리에 따르면 2021년 암호화폐에 약 1억 달러를 투자해 화제를 모았던 메이투가 최근 인공지능(AI) 사업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메이투의 선임 투자자 관계 매니저인 강이총(Kang Yicong)은 "메이투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할 수 있었던 것은 변동성이 큰 거시경제 환경으로부터 수익을 보호해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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