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 분열 점입가경…톰 에머 하원의장 후보, 4시간 만에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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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미국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의 내부 분열이 점입가경이다. 당내 강경파 주도로 케빈 매카시 전 하원의장이 축출된 후 3주 넘게 후임자를 찾지 못했는데, 이날 뽑힌 세 번째 후보도 4시간 만에 자진해서 물러났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대 선언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현지시간) 미 워싱턴포스트(WP)와 CNN은 톰 에머 공화당 원내총무가 당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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