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언 변호사 "가상자산 범위 명확해야… 발행·유통·공시 규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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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4,046회 작성일 2023-10-26 13: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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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가상자산인지 범위를 명확히 하고, 발행·유통·공시 규제를 서둘러 마련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한 미래 금융 시대에 주도권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뉴스1에 따르면 구태언 법무법인 린 테크부문 대표변호사는 26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뉴스1투자포럼(NIF) 2023"에서 국내 가상자산 규제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제언하며 이같이 밝혔다.구 변호사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이 디지털 경제 시대에 중요한 부의 축적 수단이 됐다고 밝혔다. 그만큼 규제도 중요해졌다. 구 변호사는 "이머징하는 신흥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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