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권도형, 美법원에 SEC 소송 기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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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의 공동 창업자인 권도형이 미국 지방 판사에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증권 및 사기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10월 27일(현지 시각) 뉴욕 지방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서 권도형과 테라폼랩스의 변호사들은 자사의 암호화폐인 LUNC, USTC, MIR 등은 증권이 아니라고 주장했다.문서에서 변호사들은 "2년간의 조사, 20건 이상의 증언 기록, 200만 페이지가 넘는 문서 및 데이터 교환으로 인한 조사 기간이 끝났음에도 SEC는 피고인이 어떤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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