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바이비트 상대 소송… "파산 직전 VIP 권한으로 부당 출금" 주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3,509회 작성일 2023-11-13 10:30: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FTX가 바이비트(ByBit)와 그 투자 부문인 미라나(Mirana) 및 여러 임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12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TX는 앞서 파산 직전에 바이비트가 FTX에서 인출한 10억 달러 가치의 자금과 디지털 자산 회수를 목표로 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서 FTX는 "바이비트가 "VIP" 액세스 권한과 FTX 직원과의 관계를 이용해 FTX가 붕괴되기 직전 현금과 디지털 자산을 부당하게 인출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일반 고객은 출금이 막힌 상태였는데, 바이비트는 FTX 정산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