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 바이낸스 추월
페이지 정보
본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OI)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를 넘어섰다.10일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CME는 지난 24시간 동안 약 4% 증가한 40억7000만달러(약 5조 3500억원)의 미결제약정을 기록하며 선물 거래소 중 1위를 차지했다. CME의 시장 점유율은 24.7%다. 반면, 바이낸스의 미결제 약정은 같은 기간 7.8% 감소한 38억달러(약 5조원)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파생상품 시장에서 아직 청산되지 않은 계약의 총수를 나타낸다. 미결제약정은 시장 유동성과 거래자들의 관심도를 나타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