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C NFT 복제 제작자, 300만 달러 사기 범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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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4,129회 작성일 2023-11-15 16:30: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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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뮤턴트 에이프 요트 클럽 NFT 프로젝트를 복제한 뮤턴트 에이프 플래닛 NFT 컬렉션의 창시자가 300만 달러 상당의 송금사기에 대한 유죄 사실을 인정했다.14일(현지 시각) 뉴욕 동부 지방검찰청은 오렐리앙 미셸(Aurelien Michel)이 뮤턴트 에이프 플래닛 NFT와 관련해 사기성 러그풀을 실행한 것을 인정하고 투자자들에게 300만 달러를 사취한 사실도 인정했다고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미셸과 공모자들은 NFT 컬렉션에 대한 수요를 늘리기 위해 보상과 혜택을 거짓으로 꾸며 투자자들에게 NF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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