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SASEUL), 블록체인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서울랩스 김윤식 이사] 비트코인의 등장 이후 블록체인은 세대를 거듭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한편, 이제까지 블록체인의 난제로 여겨졌던 속도개선, 완전한 탈중앙화, 보안성 보장 등 일명 트릴레마의 극복이 차세대 블록체인 혁신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는 이 트릴레마를 해소한 3세대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사슬(SASEUL)의 생태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서울랩스와 함께, 3세대 블록체인 기술혁신의 현주소와 미래를 살펴보는 기획기사를 커버스토리로 준비했다.◆블록체인 세대의 발전 흐름블록체인이 세상에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