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여파…3000억원 넘는 암호화폐 선물 청산
페이지 정보
본문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여러 혐의에 대한 합의하면서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22일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거래소들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2억2700만달러(약 295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을 청산했다. 이 중 롱(매수) 포지션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했다. 비트코인은 약 6700만달러(약 870억원)가 청산됐다. 이는 올해 가장 큰 청산 중 하나였다.바이낸스는 약 1억달러(약 1300억원)의 포지션 청산을 일으키며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 대비 가장 많은 청산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