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바이낸스 악재 하루 만에 회복…5000만원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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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에서 바이낸스의 합의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끌어 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재반등에 성공했다.23일 오전 9시34분 기준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2.38%(116만6000원) 오른 5012만1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데이터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3.56% 상승한 3만7399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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