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시장 열릴까…한국거래소 규제 샌드박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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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가 신종증권을 상장할 수 있는 시범시장을 개설하기 위한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했다. 이에 토큰증권발행(STO)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 금융위원회에 토큰 증권 장내시장 개설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했다.앞서 금융위는 혁신금융서비스 심사소위원회에서 투자계약증권·비금전신탁수익증권 시장의 시범 개설 방안을 승인했다. 금융위는 혁신금융심사 본회위원회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최종 승인이 이뤄지면 투자계약증권과 비금전신탁수익증권으로 발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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