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고래 $1억2440만 SOL 토큰 바이낸스 예치 … 잠재적 매도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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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장도선 특파원] 암호화폐 고래가 30일(현지시간) 대규모 솔라나(SOL) 토큰을 바이낸스 거래소로 이동시킨 사실이 포착되면서 잠재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고래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웨일 얼러트(Whale Alert)는 이날 미지의 지갑으로부터 바이낸스로 204만2130 SOL 토큰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로 옮겨진 솔라나 토큰의 가치는 1억2442만 8355 달러다. 유투데이는 이 같은 대규모 코인의 거래소 이동은 잠재적 매도 의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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