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테라 사태 이후 최고치…5700만원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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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 전체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해 5월 루나-테라 사태 이후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1965조원을 넘어섰다.5일 오전 8시58분 기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6.0%(322만6000원) 뛴 5692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데이터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4.99% 상승한 4만1976만달러를 기록하며 4만달러 초반에 안착했다. 비트코인은 전날부터 가격을 올리며 한때 5700만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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