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후보 라마스와미, 게리 겐슬러 비판… "암호화폐 규제 과잉 없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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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예비후보인 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가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외원회(SEC) 위원장을 비판하고 규제의 과잉을 없애겠다고 공언했다.앞서 지난 11월 라마스와미는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 비트코인을 토론 주제로 올리겠다"며 "다른 후보들이 언급하지 않으면 자신이 반드시 비트코인을 토론 주제로 삼겠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각) 공화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사회자는 라마스와미에게 최근 자금세탁 관련 혐의를 받았던 바이낸스 창펑 자오 CEO가 유죄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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