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가구 연 7만가구 특별공급…신생아 특례 대출 신설[새해 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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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내년 3월부터 출산가구 특별공급제도가 도입된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방안 중 하나다. 31일 정부가 발간한 ‘2024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저출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출산 가구에 대해 연간 7만가구 수준의 주택 특별(우선)공급제도가 도입된다. 공공분양(뉴:홈) 3만가구, 민간분양 1만가구, 공공임대 3만가구 수준의 물량이 배정된다. 입주자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2세 이하의 자녀(태아 포함)가 있으면 특별(우선)공급 자격이 주어진다. 공공분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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