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위기 확대될라” …한은, 새해 금리 인하 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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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주현 기자] 시공 능력 평가 16위 대형 건설회사인 태영건설이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하면서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위험이 금융시장으로 확산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금리 장기화는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뇌관으로 작용하고 있는 부동산PF 리스크를 높이는 만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부동산PF시장…부담되는 ‘고금리 장기화’ 31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지난 28일 오전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태영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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