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인베스코·갤럭시, 현물 비트코인 ETF 수수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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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자산 관리 회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와 인베스코(Invesco), 갤럭시(Galaxy)가 현물 비트코인 ETF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2일(현지 시각) 포춘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오리진 비트코인 트러스트(Wise Origin Bitcoin Trust) 보유자에게 연간 0.39%를 부과할 예정이다. 인베스코와 갤럭시는 BTCO 펀드 보유자에게 연간 0.59%를 부과할 계획이다. 인베스코 및 갤럭시의 경우 펀드 운용 후 6개월 간 수수료가 면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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