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은행 "암호화폐 경제 통합, 경제적 상승 여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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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인도 금융 규제 당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경제 체제에 통합하는 것에 의구심을 표현하고 금융 수단으로 만드는 것에 상승 여력이 없다고 믿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12월 25일(현지 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인도 중앙은행(RBI) 관계자는 "현재 형태의 디지털 자산은 규제된 금융 수단으로서 제한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금융 시스템에 통합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중앙은행은 "암호화폐가 본질적인 변동성과 투기적 성격으로 인해 고위험 도박 상품과 더 유사하다"고 주장했다.인도 중앙은행은 과거부터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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