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채권은행 “오너 경영권 지키기에 실망…워크아웃 못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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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주현 기자] 태영건설 채권은행들이 태영그룹의 자구 계획 미이행시 워크아웃이 무산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태영인더스트리 매각 대금 중 일부인 890억원을 즉시 지원하고, 3개 계열사 매각과 담보 등 자구 계획을 확약하는 한편 이사회 결의를 통해 즉각 실행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5일 산업은행은 이날 오후 2시 산은 본점에서 태영건설 워크아웃과 관련해 산업은행과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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