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166억원 대박… ‘비트코인 ETF 승인’ 호재에 투자수익 플러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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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손해보다가 최근 1260만 달러 미실현 수익 달성” [서울=뉴시스 이동현 인턴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면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국가인 엘살바도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화폐 매체 코인데스크US는 엘살바도르의 가상화폐 투자 손익 추적 홈페이지인 ‘나이브트래커(Nayibtracker)’의 정보를 인용해 “엘살바도르는 2년 동안 비트코인 투자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최근 1260만 달러(약 166억 원)의 미실현 수익을 냈다”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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