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원의원, SEC에 트위터 해킹 사건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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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비트코인 현물 ETF(상장지수펀드)를 공식 승인하기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X(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하면서 가짜 비트코인 ETF를 승인한 것에 대해 미국 의원들이 SEC에 자세한 보고를 제출할 것을 촉구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각) 악시오스(Axios)에 보낸 서한에서 론 와이든(Ron Wyden) 상원의원과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은 데보라 제프리(Deborah Jeffrey) SEC 감찰관에게 SEC의 사이버 보안 관행에 대해 조사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와이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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