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권도형, 3월 중순 미국 인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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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40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사기 계획을 조율한 혐의로 3월 중순까지 미국으로 인도될 가능성이 있다고 권씨 측 변호인이 밝혔다.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권씨 측 변호인 데이비드 패튼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몬테네그로에서 권씨의 범죄인 인도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이어 "몬테네그로가 언제든 범죄인 인도를 명령할 수 있다"면서 "그런 만큼 권씨가 이르면 3월 중순께 미국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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