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몬테네그로 고등법원 판결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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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폼 랩스의 공동 설립자인 권도형 대표가 미국과 한국의 범죄인 인도 요청을 받아들인 몬테네그로 고등법원의 결정에 대해 항소했다고 그의 변호사가 코인데스크에 밝혔다. 또한 현지 법원이 전 암호화폐 거물의 해외 송환에 대한 정치적 압력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지난해 11월 권 씨는 범죄인 인도 요청이 법적으로 타당하다는 고등법원의 결정을 뒤집기 위한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같은해 12월 29일 같은 법원은 다시 범죄인 인도 요청이 유효하다고 결정했다고 권 씨의 몬테네그로 변호사 고란 로딕이 15일(현지시각) 밝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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