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제 개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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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해 경제적 실질에 맞게 자금 세탁 방지 역량을 심사할 수 있도록 가상자산 신고제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자금 세탁 방지 신고 항목을 확대하고, 심사 체계를 정교화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에 한해 시장 진입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이윤수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장은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회 블록체인리더스클럽" 행사에서 "가상자산업의 미래를 밝게 보는 시각도 있지만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행위 근절과 자금 세탁 방지 강화에 대한 목소리도 병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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