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 도입 3년 만에 개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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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털뉴스팀 조회 2,311회 작성일 2024-01-18 17:3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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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제를 손본다. 지난 2021년 3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으로 신고제가 도입된 지 3년 만이다.앞서 금융당국은 법 개정 후 6개월간의 유예 기간을 둬 2021년 9월 사업자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엔 모든 사업자 신고를 수리해줬지만, 지난 3년 간 신고제를 시행하면서 일부 변경신고 심사가 장기화되는 등 발생하는 문제를 감안해 전반적으로 제도 개편에 나선 것이다.◇"고팍스-바이낸스" 영향 컸다…"신고 심사 중단제" 도입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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