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만나 코인 거래…장외거래 늘어난 중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기만 기자 조회 2,418회 작성일 2024-01-19 09:31:00 댓글 0

본문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가 금지된 중국에서 장외 거래가 늘고 있다. 1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암호화폐 사용자들은 정부의 암호화폐 금지령을 피하기 위해 일상적인 장소에서 거래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거래자들은 카페, 스낵 키오스크, 심지어 세탁소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만나 지갑 주소를 교환하고 은행 송금을 주선하거나 현금으로 암호화폐를 결제한다고 WSJ은 거래에 정통한 사람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또한, 전용 그룹을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가 거래소를 매개로 하지 않고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위챗이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